배경과 인물의 소개 | • ‘나’와 ‘안(安)’이 포장마차에서 우연히 만나 무의미한 대화를 나눔. |
사내의 등장과 고백 | • 허름한 옷차림의 낯선 사내가 말을 걸어오며 동행을 요청함. • 사내는 오늘 아내가 죽고 시체를 병원에 팔았다고 고백하며 그 돈을 다 쓰자고 함. |
사내의 동행 | • 세 사람은 밤거리를 배회하다가 화재(火災) 현장으로 가게 되고 사내는 아내의 시체를 판 돈을 불 속에 던짐. • 사내는 여관비를 마련하기 위해 월부 책값을 받으러 갔다가 거절당함. |
‘사내’의 부탁을 거절함 | • 통금이 가까워져 세 사람은 여관에 투숙하나 ‘나’와 ‘안’은 함께 있어 달라는 사내의 부탁을 거절함. |
‘사내’의 죽음과 인물들의 헤어짐 | • 다음 날 아침, 자살한 사내의 시체를 발견하고 ‘나’와 ‘안’은 무덤덤한 표정으로 헤어짐. |
이 포스팅은 2025대비 EBS 연계교재 수능특강에 수록된 현대시, 백석의 <북방에서-정현웅에게>에 대한 핵심정리, 이해와 감상을 제공합니다.…